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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엽이 뒹구는 가을은<윤문기 목사 11.15>

손창숙 0 328

낙엽이 뒹구는 가을은

겨울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고

살 속에 파고 드는 찬바람은

함께 해줄 누군가를 그리워하게 합니다.

 

다들 염려가 일상이 요즘이지만

하나님은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과

굳게 붙잡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.

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이시고

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말씀이라 하셨습니다.

 

그것은

항상 기뻐하고

쉬지말고 기도하고

범사에 감사 할 때 가능하다

당부하셨습니다.

 

찬바람은

코로나19를 더 부채질 할 수 있습니다.

건강에 유의하시고

믿음에 승리자들이 되시기를

기도하겠습니다.

 

2020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며...

윤 문 기 목 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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